예담헌 한옥스튜디오


이제는 완연한 봄날씨.


산들산들 불어오는 봄바람은 이내 콧끝을 자극하고


가만히 따뜻한 햇살아래 있다보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계절.



흔히들 봄을 탄다고 한다.



예담헌에 찾아온 또 한번의 봄. 작년 이맘때에도 참으로 설레였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고궁이든 야외든 찾아다니면서 새로운 곳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운현궁"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고궁촬영을 상업화시킨 장본인이지만 지금은 많은 업체에서 이용하는 고궁이 되었다.


좀더 특별한, 예담헌만의 특별한 장소를 찾는 노력은 계속된다.



2017년 상반기 예담헌은 그렇게 봄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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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담헌의 소소한 생각과 기록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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