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담헌 한옥스튜디오

무성했던 3호점의 푸릇푸릇함도 이젠 찬바람의 동장군 앞에서 가을을 마감하고 있습니다.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곳 예담헌 3호점.

예담헌 3호점은 2호점의 아랫집입니다. 계단만 내려가면 바로 붙어 있는 곳.

하지만 2호점과는 디자인과 색감이 전혀 다른 곳이라죠.

이렇게 큰 한옥을 연결해서 스튜디오로 활용하는 데 더해 5호점은 바로 옆집에 오픈중입니다.

(이러다가 한옥마을을 꾸밀 기세...)

겨울이 다가오면서 많은 어머님들이 걱정하는 것이 "과연 겨울에 촬영이 가능할까?" 인데요...

예담헌은 모든 준비를 해놓고 있습니다.

베이비 촬영 15년 경력의 노하우와 프로작가들이 운집한 곳에서 몇년 간에 걸친 연구로 컨셉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뭐..그래도 춥긴 춥죠 ㅜ)

겨울에 3호점은 어떤 전경일까요?

​눈 덮힘 운치있는 풍경. 차라리 비보다는 눈이 낫다는 어떤 어머님들도 계셨지만 겨울에 태어난 아기를 무조건 탓할수는 없죠 ^^

겨울엔 겨울다운 추억과 스냅을 만들자~~

​이것이 예담헌의 철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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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담헌의 소소한 생각과 기록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예담헌의 한복을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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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다양한 포인트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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